창가에 머무는 따스한 햇살, 나란히 걷는 산책길,
함께 떠나는 설레는 순간까지.
오르펫(ORRPET)이 바라는 행복은 그리 거창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로 ‘빛’을 뜻하는 OR와
프랑스어로 ‘황금’을 뜻하는 OR.
오르펫은 소중한 아이들의 매일이 황금빛으로 반짝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편안함을, 보호자에게는 실용성을 줄 수 있도록
안전한 소재와 섬세한 디자인으로 매일의 일상을 차곡차곡 채워갑니다.
반려견과 반려묘, 그리고 당신이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따뜻한 황금빛 행복을 선물합니다.